믿기 힘든 일이지만... 내가 처음 만졌던 컴퓨터가 '애플'사의 매킨토시였다. 지금도 생생히 기억나는데... 무지개빛 사과가 찬란히 빛나는 본체... 그리고 난 맹렬히 봄버맨을 했었다.
애플사는 뭔가 다르다. 어디가 달라도 다르다.
아마도... 2년의 공백기간이 지나고 나면 난 컴퓨터를 바꿀 것 같다. 지금의 이 컴퓨터는... 꼴에 워크스테이션이긴 하지만, 포토샵 CS2 만으로도 힘겨워 하고 있다. (어쩌면 CS2 자체가 이전 버젼보다 훨씬 무거운지도.)
아마도 난... 지금의 심정으로는 IBM 호환 기종을 살 것 같다. 맥 OS를 사용해 보고는 한방에 매혹되었긴 하지만... 그러기에는 호환성에 너무 많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나였다.
하지만, 지금도 굳힌 결심은 말이다. 모니터 하나만큼은 애플것으로 지르자는 거다. 애플 애플 애플 애플 애플
CDP 를 올해 초에 팔아버렸다. 난 항상 CDP 만 산다. CDP는 mp3도 들을 수 있고 CD도 들을 수 있으니까. 왜 팔았냐하면... 2년 동안 못 들을 바에는 팔아버리는게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요약하자면 두 가지다. MP3 플레이어 보다는 CD 플레이어를 사고, 2년동안 못 들을 것이기 때문에 팔아버렸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애플 애플 애플은 정말 말릴수가 없다.
이 맥 OS에서 막 꺼낸 따끈따끈한 버튼같은 디자인의 MP3 플레이어. 중요한 것은 이게 전부가 아니라는 점이다.
후우...
3.3cm X 8.2cm, 무게 43g, 두께 6.9mm
6.9mm
6.9mm
6.9mm
6.9mm
6.9mm
6.9mm
6.9mm
6.9mm
6.9mm
6.9mm
6.9mm
6.9mm
덜덜덜덜...
그 외의 스펙은 1.5 인치 컬러 LCD와 14시간 정도를 재생할 수 있는 배터리, 2GB 플래시 메모리이다.
가격은... 4GB 가 미국에서 $249.
애플의 경우... 홈페이지에 명시된 정확한 가격이 있고, 홈페이지의 한국 버젼 역시 그럭저럭 이해가 갈만 한 가격대를 제시한다.
요컨대... 환상적인 구성이라는 말이다.
대체 저게 왜 $249 달러라는 말인가!
애플 덜덜덜덜
애플사는 뭔가 다르다. 어디가 달라도 다르다.
아마도... 2년의 공백기간이 지나고 나면 난 컴퓨터를 바꿀 것 같다. 지금의 이 컴퓨터는... 꼴에 워크스테이션이긴 하지만, 포토샵 CS2 만으로도 힘겨워 하고 있다. (어쩌면 CS2 자체가 이전 버젼보다 훨씬 무거운지도.)
아마도 난... 지금의 심정으로는 IBM 호환 기종을 살 것 같다. 맥 OS를 사용해 보고는 한방에 매혹되었긴 하지만... 그러기에는 호환성에 너무 많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나였다.
하지만, 지금도 굳힌 결심은 말이다. 모니터 하나만큼은 애플것으로 지르자는 거다. 애플 애플 애플 애플 애플
CDP 를 올해 초에 팔아버렸다. 난 항상 CDP 만 산다. CDP는 mp3도 들을 수 있고 CD도 들을 수 있으니까. 왜 팔았냐하면... 2년 동안 못 들을 바에는 팔아버리는게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요약하자면 두 가지다. MP3 플레이어 보다는 CD 플레이어를 사고, 2년동안 못 들을 것이기 때문에 팔아버렸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애플 애플 애플은 정말 말릴수가 없다.
이 맥 OS에서 막 꺼낸 따끈따끈한 버튼같은 디자인의 MP3 플레이어. 중요한 것은 이게 전부가 아니라는 점이다.
후우...
3.3cm X 8.2cm, 무게 43g, 두께 6.9mm
6.9mm
6.9mm
6.9mm
6.9mm
6.9mm
6.9mm
6.9mm
6.9mm
6.9mm
6.9mm
6.9mm
6.9mm
덜덜덜덜...
그 외의 스펙은 1.5 인치 컬러 LCD와 14시간 정도를 재생할 수 있는 배터리, 2GB 플래시 메모리이다.
가격은... 4GB 가 미국에서 $249.
애플의 경우... 홈페이지에 명시된 정확한 가격이 있고, 홈페이지의 한국 버젼 역시 그럭저럭 이해가 갈만 한 가격대를 제시한다.
요컨대... 환상적인 구성이라는 말이다.
대체 저게 왜 $249 달러라는 말인가!
애플 덜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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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쓴 글이, 내가 모르는 곳에,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인용되고 싸질러지는 것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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