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아무리 잘하면 뭐하나... 히트곡이 없으면 덧없네.
남의 노래를 가져다 줘도 저렇게 잘부르는데, 정작 자신은 정말 불후의 히트곡이 없다.
이상하게 영국, 아일랜드 계열 가수들에게 관심이 있는 것은 둘째 치고, 엘튼존이 피아노 하나 붙잡고 실수로 만들어낸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같은 곡도 없는 죠지. 정말 불쌍하다.
콘서트에 가면 '와~ 저 가수 노래 정말 잘 부른다' 이런 것들 다 필요 없다. '와~ 4옥타브를 넘나드는 음역' 이런 것도 다 필요 없다. 관객들이 웅성대고 열광하는 것은 그 가수의 가장 잘 알려진 히트곡. 그나마 콘서트라면 어차피 그 가수의 팬들 일색일 테니 그런데로 분위기야 좋겠지만... 정말 히트곡 많은 가수는 행복하겠다.
겨울이 되면 'Wham' 의 이름을 빌어서 겨우 등장하는 죠지. 아~ 너무 불쌍한 가수다.
남의 노래를 가져다 줘도 저렇게 잘부르는데, 정작 자신은 정말 불후의 히트곡이 없다.
이상하게 영국, 아일랜드 계열 가수들에게 관심이 있는 것은 둘째 치고, 엘튼존이 피아노 하나 붙잡고 실수로 만들어낸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같은 곡도 없는 죠지. 정말 불쌍하다.
콘서트에 가면 '와~ 저 가수 노래 정말 잘 부른다' 이런 것들 다 필요 없다. '와~ 4옥타브를 넘나드는 음역' 이런 것도 다 필요 없다. 관객들이 웅성대고 열광하는 것은 그 가수의 가장 잘 알려진 히트곡. 그나마 콘서트라면 어차피 그 가수의 팬들 일색일 테니 그런데로 분위기야 좋겠지만... 정말 히트곡 많은 가수는 행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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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쓴 글이, 내가 모르는 곳에,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인용되고 싸질러지는 것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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