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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실험실 2005/02/16 00:50
하나는 대충 마무리일세.










바다짐승 습격전에 마무리 한다는 압박 덕분에 초긴장상태 유지.











아... 이놈의 바다 짐승은 여러모로 피곤한 동물일세.











그러고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 이걸 마무리 했기 때문에 조금만 응용하면 '시이 페인터' 인가 나발인가를 달 수 있단 말이지.
그러면 이제 인터넷만 되면 언제 어디서든 뭔가 끄적일 꺼리가 생긴단 말이지.


아~ 좋구나~


아~ 시작할 때만 해도 피로에 찌들었었는데 어쩌다 보니 좋아졌다.

내친김에 응용을 해두고 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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