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를 90일 남긴 사촌형이 내게 말했다.
'나 네이버 뉴스에 난거 아냐?'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944161&ion_id=102&menu_id=102
그랬던 것이었다.
200여 미터 끌려간 '경찰대 소속 한모 수경'이 바로 그분이었다.
정확히 '230m' 라고 바로잡아 주기도 했다.
내가 말했다.
'이거 내가 자랑하고 다녀도 될까?' (난감한데 생략)
그러자 그가 말했다.
ㅎㅎ
강철같은 근육으로 살아났다고 해
그래서 자랑하기로 했다.
본인 뉴스라 저작권 침해도 아닌 것이었다.
'나 네이버 뉴스에 난거 아냐?'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944161&ion_id=102&menu_id=102
그랬던 것이었다.
200여 미터 끌려간 '경찰대 소속 한모 수경'이 바로 그분이었다.
정확히 '230m' 라고 바로잡아 주기도 했다.
내가 말했다.
'이거 내가 자랑하고 다녀도 될까?' (난감한데 생략)
그러자 그가 말했다.
ㅎㅎ
강철같은 근육으로 살아났다고 해
그래서 자랑하기로 했다.
본인 뉴스라 저작권 침해도 아닌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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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쓴 글이, 내가 모르는 곳에,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인용되고 싸질러지는 것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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