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유치원때의 사진이라고 한다. 시크(시니컬)하다!
위의 글은 6학년 때 쓴 글이라고 한다.
위 사진은 졸업 사진이라고 한다.
위 사진은 4학년때라는 ‘설’이 거의 확정적이다. 옆에 분은 어머님이시라고.
위의 사진은 잡지에 나왔던 사진이라고 한다.
대략... 새벽까지 이딴거나 찾고 있었던 건 아니다. 어쩌다 보니 잠깐 저쪽으로 샜다가 다시 돌아온 것 뿐이다. 다만 그것 뿐이다.
그래 모든 번민 번뇌를 벗어 던지고 원더걸스 팬 블로그로 새롭게 태어나는 거야.
인생 부질없다.
-음... 켈로그 아몬드 후레이크 후르트 너츠 대박 맛있구나아.
처음에는 건포도 꼴랑 나오기에 울컥 했었는데 말이지... 이게 가면 갈수록 각종 짜투리들이 엄청 나오는구먼. 아~ 이 만족감. 좋아 좋아. 6,000 여원이라는 안타까운 가격이 흠이긴 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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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쓴 글이, 내가 모르는 곳에,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인용되고 싸질러지는 것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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