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컨버스화를 구입해 버렸다.
이번엔 사긴 샀는데, 휴가 복귀와 함께 배송되는 바람에 신어보지도 못했다. 결국 5월에 사놓고서는 이번 휴가때 신고 있다. 참... 휴가 나와서 뭔가를 사는 나도 대단한 놈인가 보다.
대충... “신발에 그림을 그리고 싶다!!” 라는 나의 욕망을 잠재우기 위해 지른 녀석이다. 고맙게도 내 욕망은 아주 잘~ 잠재워 졌다.
이번엔 사긴 샀는데, 휴가 복귀와 함께 배송되는 바람에 신어보지도 못했다. 결국 5월에 사놓고서는 이번 휴가때 신고 있다. 참... 휴가 나와서 뭔가를 사는 나도 대단한 놈인가 보다.
대충... “신발에 그림을 그리고 싶다!!” 라는 나의 욕망을 잠재우기 위해 지른 녀석이다. 고맙게도 내 욕망은 아주 잘~ 잠재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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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쓴 글이, 내가 모르는 곳에,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인용되고 싸질러지는 것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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