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새롭게 시작하기로 했다.
우선 바로잡아야 할 몇 가지를 바로잡고... 원더걸스 팬 블로그가 될 뻔 했던 이전의 기억은 모두 잊고 새롭게 원더걸스 폐인 블로그로 재개장하는 거다.
젠장, 그게 아니라 새롭게 출발하자. 본래 블로그는 실험실에 밀려 뒷전이었으나, 최근 티스토리를 통해 새로운 재미를 느꼈다. 아니, 사실 태터 툴즈 덕분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실질적으로 다음의 블로그는 서비스를 시작하자 마자 사용해 보고 버렸으니까. 대략 블로그는 이글루스가 가장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테터툴즈가 답이었군. 거기에 다음의 풍부한 용량을 활용한 동영상 기능은 대박이다. 무려 100Mb라고, 100Mb. 이건 말이지... 마치 휴대 전화기가 없던 녀석이 휴대 전화기를 써 본 뒤에는 휴대전화기가 없으면 뭔가 불안한 것과 같은 거다. 느껴보지 못했다면 필요없을 기능이었지만, 느껴보니 좋더라. 우왕ㅋ굳ㅋ
그래서 비중을 높여 줬다. 너에게 오랫동안 파묻혀있던 이름과 주소를 부여하노니, 그 이름은 “mcpinky LIKE fiction” 이 되겠다. 자, 이제 새로운건 뭐냐?
2000, 때는 바야흐로 밀레니엄. (엄밀하게는 2001년이지만 말이다.) “mcpinky 쩜 하이홈 쩜 컴” 이후 약 6개월여 동안 등장했다 사라진 바로 그 주소.
http://mcpinky.com
http://mcpinky.net
드디어 정식으로 출발한다. 이제까지 내가 끄적거린 291개의 글과 함께.
함께할텐가?
젠장, 간판도 새로 하나 만들어 주려고 했는데 컴퓨터가 느려 터져서 안되겠다. 그래 컴퓨터 지르는 거다. 이건 절대 원더걸스 HD화질 동영상이 안나와서 그런게 아니다. 간판 새로 만들려고, 포토샵이 너무 느려서 사는 거다. 그래 그런 거다. 어머나, 다시 한 번 말해봐 베이베베이베
우선 바로잡아야 할 몇 가지를 바로잡고... 원더걸스 팬 블로그가 될 뻔 했던 이전의 기억은 모두 잊고 새롭게 원더걸스 폐인 블로그로 재개장하는 거다.
젠장, 그게 아니라 새롭게 출발하자. 본래 블로그는 실험실에 밀려 뒷전이었으나, 최근 티스토리를 통해 새로운 재미를 느꼈다. 아니, 사실 태터 툴즈 덕분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실질적으로 다음의 블로그는 서비스를 시작하자 마자 사용해 보고 버렸으니까. 대략 블로그는 이글루스가 가장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테터툴즈가 답이었군. 거기에 다음의 풍부한 용량을 활용한 동영상 기능은 대박이다. 무려 100Mb라고, 100Mb. 이건 말이지... 마치 휴대 전화기가 없던 녀석이 휴대 전화기를 써 본 뒤에는 휴대전화기가 없으면 뭔가 불안한 것과 같은 거다. 느껴보지 못했다면 필요없을 기능이었지만, 느껴보니 좋더라. 우왕ㅋ굳ㅋ
그래서 비중을 높여 줬다. 너에게 오랫동안 파묻혀있던 이름과 주소를 부여하노니, 그 이름은 “mcpinky LIKE fiction” 이 되겠다. 자, 이제 새로운건 뭐냐?
2000, 때는 바야흐로 밀레니엄. (엄밀하게는 2001년이지만 말이다.) “mcpinky 쩜 하이홈 쩜 컴” 이후 약 6개월여 동안 등장했다 사라진 바로 그 주소.
http://mcpinky.com
http://mcpinky.net
드디어 정식으로 출발한다. 이제까지 내가 끄적거린 291개의 글과 함께.
함께할텐가?
젠장, 간판도 새로 하나 만들어 주려고 했는데 컴퓨터가 느려 터져서 안되겠다. 그래 컴퓨터 지르는 거다. 이건 절대 원더걸스 HD화질 동영상이 안나와서 그런게 아니다. 간판 새로 만들려고, 포토샵이 너무 느려서 사는 거다. 그래 그런 거다. 어머나, 다시 한 번 말해봐 베이베베이베
이 사건에 묻혀버린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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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쓴 글이, 내가 모르는 곳에,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인용되고 싸질러지는 것이 싫다.
난 내가 쓴 글이, 내가 모르는 곳에,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인용되고 싸질러지는 것이 싫다.
300원이 아깝다 송금 수수료 300원,
mcpinky,
그걸 또 수수료를 받냐 하이고 드르브라,
맥핑키,
우리은행,
우리은행 마,
우리은행 야임마 69원은 어떡할건데?,
우리은행 이놈아 보고 있냐?,
우리은행 일마 내가 절대 69원이 아까워서 이러는게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