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최신 버젼은 1.8.2 이다.
음...
2001년도 즈음이던가? 2000년이던가? 하여간 심즈 라는 게임을 처음 해보고... 심즈 시리즈를 죄다 사버렸던 적이 있었다. 이 망할 시리즈는... 왜 이렇게 확장팩이 많은지. 결국 죄다 구입하긴 했다만, 그리 나쁜 선택은 아니었던 것 같다. 특 A 메이저 개발사라 멀티랭귀지로 발매되긴 했지만, 일단 어둠의 경로로 받은 파일들은 죄다 뭔가 이상했으니까. 레지스트리를 바꿔야 되고 어쩌고 저쩌고... 사실 당시 내가 지금 정도만 되었어도 CD 안의 컨피그 파일을 건드려서 설치 자체를 한글로 했을 테지만, 그때는 아직 어렸었다. 하여간 그렇게 처음 심즈를 접하고, 바로 컬렉션을 지르고 뒤이어 출시되는 모든 확장팩을 질렀다. 그리고 1년이 지날때 즈음... 심즈 2가 발매된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어영부영 열정이 식었다. 이 때 당시 심시티 4까지 구입한 상태였다.
2007년 12월의 마지막 날. 뭔가 할 것 없나 해서 빈둥 거리다 우연찮게 심즈 2를 플레이 하게 되었다.
이런 젠장... 느무느무 재미있잖아! 게다가 이 자유도는 대체 뭐란 말이냐 뭐든지 할 수 있는 이 자유도란, 심즈에서 Face Factory 란 프로그램으로 덕지덕지 만들던 심을 이렇게 쉽게 내맘대로 바꿀 수 있단 말이냐!!!
어찌저찌 하다가, 결국 자유도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결국 전편에서 그랬던 것 처럼 스킨을 직접 제작하기에 이르렀다. 일단 기본적으로 MilkShape 3D는 전편에서 끄적거려 봤고, 포토샵은 먹고 들어가니 SimPE의 사용법만 익히면 만사 오케이였다. 바디샵은 하다보니 저절로 알겠고 말이다.
그렇게 어영부영 다다른 밀크 쉐이프. 아아아... 이거 어둠의 경로로는 등록이 안되는 거냐? 29달러 정도인데... 지를까? 솔직히 말해서 1.8.2 버젼에도 그 이전 버젼의 키젠으로 생성한 시리얼이 먹힌다. 하지만 등록은 안된다. 이 프로그램은 훠어어얼씬 전부터 "공식 웹사이트에 등록된 사용자" 만 이용할 수 있었다. 즉, 시리얼 등록시 자신의 웹사이트 DB를 검색한다는 말이다. 결과적으로, 두 가지 방법이 있다. 구입하던가, 구입한 자의 시리얼과 이름으로 등록하던가.
현재, 조니뎁을 제작 중이다. 더불어 원더걸스도. oTL
나도 이제 오덕후의 대열에 들어서는 것인가. 조니의 사진은 너무도 풍부하나, 원더걸스는 사진이 없어 팬카페에 19세로 속여서 가입한다고 애를 먹었다. 게다가 요즘 카페들은 등업을 특정 날짜에만 받더만. 아... 극성 소년팬 연기를 하느라 진 땀 뺐다. 어찌어찌 등업은 된 것 같다.
후우우... 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
음...
2001년도 즈음이던가? 2000년이던가? 하여간 심즈 라는 게임을 처음 해보고... 심즈 시리즈를 죄다 사버렸던 적이 있었다. 이 망할 시리즈는... 왜 이렇게 확장팩이 많은지. 결국 죄다 구입하긴 했다만, 그리 나쁜 선택은 아니었던 것 같다. 특 A 메이저 개발사라 멀티랭귀지로 발매되긴 했지만, 일단 어둠의 경로로 받은 파일들은 죄다 뭔가 이상했으니까. 레지스트리를 바꿔야 되고 어쩌고 저쩌고... 사실 당시 내가 지금 정도만 되었어도 CD 안의 컨피그 파일을 건드려서 설치 자체를 한글로 했을 테지만, 그때는 아직 어렸었다. 하여간 그렇게 처음 심즈를 접하고, 바로 컬렉션을 지르고 뒤이어 출시되는 모든 확장팩을 질렀다. 그리고 1년이 지날때 즈음... 심즈 2가 발매된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어영부영 열정이 식었다. 이 때 당시 심시티 4까지 구입한 상태였다.
2007년 12월의 마지막 날. 뭔가 할 것 없나 해서 빈둥 거리다 우연찮게 심즈 2를 플레이 하게 되었다.
이런 젠장... 느무느무 재미있잖아! 게다가 이 자유도는 대체 뭐란 말이냐 뭐든지 할 수 있는 이 자유도란, 심즈에서 Face Factory 란 프로그램으로 덕지덕지 만들던 심을 이렇게 쉽게 내맘대로 바꿀 수 있단 말이냐!!!
어찌저찌 하다가, 결국 자유도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결국 전편에서 그랬던 것 처럼 스킨을 직접 제작하기에 이르렀다. 일단 기본적으로 MilkShape 3D는 전편에서 끄적거려 봤고, 포토샵은 먹고 들어가니 SimPE의 사용법만 익히면 만사 오케이였다. 바디샵은 하다보니 저절로 알겠고 말이다.
그렇게 어영부영 다다른 밀크 쉐이프. 아아아... 이거 어둠의 경로로는 등록이 안되는 거냐? 29달러 정도인데... 지를까? 솔직히 말해서 1.8.2 버젼에도 그 이전 버젼의 키젠으로 생성한 시리얼이 먹힌다. 하지만 등록은 안된다. 이 프로그램은 훠어어얼씬 전부터 "공식 웹사이트에 등록된 사용자" 만 이용할 수 있었다. 즉, 시리얼 등록시 자신의 웹사이트 DB를 검색한다는 말이다. 결과적으로, 두 가지 방법이 있다. 구입하던가, 구입한 자의 시리얼과 이름으로 등록하던가.
현재, 조니뎁을 제작 중이다. 더불어 원더걸스도. oTL
나도 이제 오덕후의 대열에 들어서는 것인가. 조니의 사진은 너무도 풍부하나, 원더걸스는 사진이 없어 팬카페에 19세로 속여서 가입한다고 애를 먹었다. 게다가 요즘 카페들은 등업을 특정 날짜에만 받더만. 아... 극성 소년팬 연기를 하느라 진 땀 뺐다. 어찌어찌 등업은 된 것 같다.
후우우... 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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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쓴 글이, 내가 모르는 곳에,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인용되고 싸질러지는 것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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