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가지 큰 착각을 한 것은, 얼굴만 똑같으면 된다고 생각한 것이었다.
그러니까... 13개의 문신을 몸에 새긴 작자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깜빡한 거다. 그래서 오늘 하루종일 문신만 팠다. 후우... 제대로 된 사진도 없어서 몇 개는 그렸다. 특히 베티 수 이 망할거 아아아아아
모든 문신을 넣으려니, 가슴에 있는 딸 이름과 양쪽 발목에 있는 문신을 제대로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어서 실패했다. 결국 현재 문신은 위노나 포에버 (위노 포에버 버젼으로 하려다가 그냥 오리지널로 해버렸다), 인디언, 잭, 오른손 검지의 막대 3개, 용기의 상징, 베티 수, 베티 위의 역삼각형, 왼손 엄지 위의 3 까지다. 조니의 생일과 한문 이름 등의 추가된 문신은 당체 어디에 있는지를 모르는 관계로 버렸다.
그래서 결국 완성작이 나왔다.
총평을 해 보실까.
일단, 이것저것 사진이 섞인 관계로, 교집합을 내는데 연령대가 섞였다. 결국 20~30대 사이의 조니가 되었는데, 대략 폴리곤 빨이 60, 텍스쳐 빨이 40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사진을 짜집기 한 것이 아니라, 포토샵 10% 투명도 브러쉬와 스머지 툴로 조낸 노가다한 텍스쳐다. 아, 또 울컥 하는구먼.
이마가 넓은 감이 있는가? 문제다. 폴리곤 조절 옵션에 이마는 없더라. 대략 얼굴만 위로 갔다 아래로 갔다 한다. 그걸로 이마를 넓혔다 좁혔다 하는데, 이런 식으로 조절하면 얼굴 자체가 줄어든다. 결국 현재의 이 느낌이 안나온다. 조니뎁의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면, 눈썹을 경계로 아래 위가 1:1 이다. 현재 내가 만든 녀석도 그렇고 말이다. 이 비율을 유지하면서 이마를 좁힐 수 있는 방법이 현재로써는 없다. 대략 머리카락을 달아주는 수 밖에.
수염 붙이면 작살난다. 킹왕짱. 윌 터너의 극중 수염 아이템을 받았는데, 대충 요즘 조니의 꼬락서니와 비슷해서 붙여봤더니 덜덜덜. 위의 해적 의상도 받은 것이다. 문제는 헤어 스타일과 안경, 의상인데 이제 지쳤다. 후우...
대략 몇 %?
그러니까... 13개의 문신을 몸에 새긴 작자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깜빡한 거다. 그래서 오늘 하루종일 문신만 팠다. 후우... 제대로 된 사진도 없어서 몇 개는 그렸다. 특히 베티 수 이 망할거 아아아아아
모든 문신을 넣으려니, 가슴에 있는 딸 이름과 양쪽 발목에 있는 문신을 제대로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어서 실패했다. 결국 현재 문신은 위노나 포에버 (위노 포에버 버젼으로 하려다가 그냥 오리지널로 해버렸다), 인디언, 잭, 오른손 검지의 막대 3개, 용기의 상징, 베티 수, 베티 위의 역삼각형, 왼손 엄지 위의 3 까지다. 조니의 생일과 한문 이름 등의 추가된 문신은 당체 어디에 있는지를 모르는 관계로 버렸다.
그래서 결국 완성작이 나왔다.
총평을 해 보실까.
일단, 이것저것 사진이 섞인 관계로, 교집합을 내는데 연령대가 섞였다. 결국 20~30대 사이의 조니가 되었는데, 대략 폴리곤 빨이 60, 텍스쳐 빨이 40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사진을 짜집기 한 것이 아니라, 포토샵 10% 투명도 브러쉬와 스머지 툴로 조낸 노가다한 텍스쳐다. 아, 또 울컥 하는구먼.
이마가 넓은 감이 있는가? 문제다. 폴리곤 조절 옵션에 이마는 없더라. 대략 얼굴만 위로 갔다 아래로 갔다 한다. 그걸로 이마를 넓혔다 좁혔다 하는데, 이런 식으로 조절하면 얼굴 자체가 줄어든다. 결국 현재의 이 느낌이 안나온다. 조니뎁의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면, 눈썹을 경계로 아래 위가 1:1 이다. 현재 내가 만든 녀석도 그렇고 말이다. 이 비율을 유지하면서 이마를 좁힐 수 있는 방법이 현재로써는 없다. 대략 머리카락을 달아주는 수 밖에.
수염 붙이면 작살난다. 킹왕짱. 윌 터너의 극중 수염 아이템을 받았는데, 대충 요즘 조니의 꼬락서니와 비슷해서 붙여봤더니 덜덜덜. 위의 해적 의상도 받은 것이다. 문제는 헤어 스타일과 안경, 의상인데 이제 지쳤다.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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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쓴 글이, 내가 모르는 곳에,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인용되고 싸질러지는 것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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