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설정 실패로 bmp로 저장되더니, 이전에 찍은 스냅샷들을 차례차례 오버라이트 해버렸다.
결과: 스냅샷을 대략 50여장 정도 찍었는데, 결국 저장되어 있는 건 딸랑 하나. 그것도 BMP 파일로.
후우... 부질 없다.
헤어스타일과 의상은 어디선가 받은 것. 역시 얼굴이 굉장히 흡사함을 느낄 수 있다. 윌리 웡카 의상도 받았는데, 스크린샷도 찍었으나 오버라이트 되는 관계로 유실되고... 다시 찍으려니 로딩시간이 너무 길어 움찔.
머리 스타일이나 의상 등을 너무 많이 받아버렸나. 지우려고 해도 몇 천개 막 이렇게 되니 엄두도 안난다. 괜찮은 것만 추려내는 것도 꼬박 이틀 정도 걸릴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건 없다는 것도 문제고 말이다.
현재 소희양의 텍스쳐를 만들다가, 텍스쳐는 거의 95% 정도 완성한 관계로 폴리곤에 붙여 봤더니, 당체 맞는 코가 없더라. 얘 코가 독특해. 바디샵으로는 제작을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고민고민 하다 내린 결론은 폴리곤을 밀크쉐이프로 렌더링 하는 것.
그걸 하려다 문득 떠오른 건, 조니뎁의 폴리곤도 코 부분과 이마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거다. 그래서 현재 제자리 걸음...
욕심은 끝이 없다.
아... 다 부질없구나.
결과: 스냅샷을 대략 50여장 정도 찍었는데, 결국 저장되어 있는 건 딸랑 하나. 그것도 BMP 파일로.
후우... 부질 없다.
헤어스타일과 의상은 어디선가 받은 것. 역시 얼굴이 굉장히 흡사함을 느낄 수 있다. 윌리 웡카 의상도 받았는데, 스크린샷도 찍었으나 오버라이트 되는 관계로 유실되고... 다시 찍으려니 로딩시간이 너무 길어 움찔.
머리 스타일이나 의상 등을 너무 많이 받아버렸나. 지우려고 해도 몇 천개 막 이렇게 되니 엄두도 안난다. 괜찮은 것만 추려내는 것도 꼬박 이틀 정도 걸릴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건 없다는 것도 문제고 말이다.
현재 소희양의 텍스쳐를 만들다가, 텍스쳐는 거의 95% 정도 완성한 관계로 폴리곤에 붙여 봤더니, 당체 맞는 코가 없더라. 얘 코가 독특해. 바디샵으로는 제작을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고민고민 하다 내린 결론은 폴리곤을 밀크쉐이프로 렌더링 하는 것.
그걸 하려다 문득 떠오른 건, 조니뎁의 폴리곤도 코 부분과 이마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거다. 그래서 현재 제자리 걸음...
욕심은 끝이 없다.
아... 다 부질없구나.
위 글을 이곳이 아닌 다른 곳에 게재할 경우, 반드시 해당 사이트와 주소를 댓글에 남겨주기 바란다.
난 내가 쓴 글이, 내가 모르는 곳에,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인용되고 싸질러지는 것이 싫다.
난 내가 쓴 글이, 내가 모르는 곳에,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인용되고 싸질러지는 것이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