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의 리더 박재범군이 미국으로 추방당했다.
유승준의 입국 금지도 웃겼지만, 이건 더 웃긴 일이다. 추방을 한 것도 아니고, 제 발로 나갈 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
참 대단한 인간들이다. 그놈의 정치가노무 쉐리들은 한 명을 제대로 못 조지더니, 3일인가 4일만에 가수 한 명을 매장시켰다. 뭐, 작년과 올해엔 이딴 지랄병에 실제로 죽은 연예인도 있으니 놀랄 일도 아니다.
오역이고 나발이고간에, 일제치하를 겪은 이래 민족이 가장 싫어하는 [한국인] 타령을 했으니... 민감한 부분을 건드린 건 맞다. 그런데 그 망할놈의 한국인들은 참 이런 식으로 잘 뭉친다. 새삼 생각나는군. 바빠 죽겠는데 촛불들고 쳐나와서 집회한다고 지랄병들 해서 배달이 20분이나 늦어졌던 지난날의 기억. 집회는 무슨, 시발 무슨 축제더만. 문화 행사야 아주... 공연 구경하고 있더만 망할 새끼들.
월드컵 이후로 이놈의 나라는 툭 하면 쳐 나와서 지랄하고, 뭉쳐서 지랄하고, 뭐 다 같이 지랄할게 없나 이리저리 찾고있다. 이게 대체 뭐냐?
뭐 이리저리 시비를 따져봐야 답도 없는 문제고, 난 다만 유일하게 가능성이 보였던 그룹의, '비'를 뛰어넘을 수 있다고 생각했던 리더가 본인 스스로 탈퇴를 하고 [한국인]들을 등지고 고향인 [미국]으로 날아간 것에 크나큰 안타까움을 느낀다.
2PM 이 출연한 예능을 보면서, 또 박재범군의 춤과 노래를 보면서... 언플의 달인이 말한 것이 진실이라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혹여나 리드자가 돌아오더라도, 이전과 같은 무대는 볼 수 없을 거란 것도.
원더걸스 박예은이가 텔미 그 높지도 않은 어중간한 노래를 왜 진탕 삑사리를 내면서 불렀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는 이 나라 네티즌 원숭이 새끼들은 이해를 못할거다. 이놈들은 무대를 볼 자격도, 노래를 들을 자격도 없다.
힘에서 시작한 춤이 어떤 식으로 진화하는지는 이미 비가 보여줬다. 하지만 비의 그 어딘지 모르게 절제되고 연습된 느낌 (무대 뿐 아니라 방송에 비치는 모습 역시)과 다른 존나 거친 느낌이 리드자에게는 있었다. 힘으로 시작했기에 다른 퍼포먼스들을 발라버림은 물론이요, 비와는 다른 맛이 있기에, 또 '그룹'이기에, 그 어떤 측면으로도 뭔가를 해 줄 것 같은 녀석이었다. 그런데 자신감을 잃어버린 지금, 잘못한 건지 안한건지는 둘째치고 뭔가 시발 존나 바늘방석에 앉아서 내가 하는 모든 것들이 신경쓰이는 그런 무대 위에서 이제 뭘 더 할 수 있단 말인가.
누리꾼노무 쉐리들은 이제 박재범이의 표정만 봐도 시작되겠지. 저 싸가지 없는 노무 쉐리 표정봐라 나불나불
이 새끼들은 꼈다 하면 얼굴에 용접되어 버리는 색안경을 갖고 있으니. 심지어 이 새끼들은 20년전 떡밥까지 꺼내서 지랄한다. 조형기는 세바퀴에 출연하며 무슨 생각을 할까?
박진영은 정말로 대단한 사람이다. 저런 아이를 찾아내서 4년간 붙잡아 둘 수 있었다는 그 자체로도, 그리고 리드자로 만들 수 있었다는 것도.
하지만 저 위대한 박진영도 누리꾼은 이길 수 없나보다.
ㅋ
누리꾼이라니. 지랄 염병을 떤다. 하는 짓거리를 봐라. 누리꾼같이 아기자기한 말이 어울리냐?
시발 아주 끝내주러 왔구나. 말 그대로 터미네이터네 이거 아주 끝내주는 놈이군.
Hasta la vista, Jay
유승준의 입국 금지도 웃겼지만, 이건 더 웃긴 일이다. 추방을 한 것도 아니고, 제 발로 나갈 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
참 대단한 인간들이다. 그놈의 정치가노무 쉐리들은 한 명을 제대로 못 조지더니, 3일인가 4일만에 가수 한 명을 매장시켰다. 뭐, 작년과 올해엔 이딴 지랄병에 실제로 죽은 연예인도 있으니 놀랄 일도 아니다.
오역이고 나발이고간에, 일제치하를 겪은 이래 민족이 가장 싫어하는 [한국인] 타령을 했으니... 민감한 부분을 건드린 건 맞다. 그런데 그 망할놈의 한국인들은 참 이런 식으로 잘 뭉친다. 새삼 생각나는군. 바빠 죽겠는데 촛불들고 쳐나와서 집회한다고 지랄병들 해서 배달이 20분이나 늦어졌던 지난날의 기억. 집회는 무슨, 시발 무슨 축제더만. 문화 행사야 아주... 공연 구경하고 있더만 망할 새끼들.
월드컵 이후로 이놈의 나라는 툭 하면 쳐 나와서 지랄하고, 뭉쳐서 지랄하고, 뭐 다 같이 지랄할게 없나 이리저리 찾고있다. 이게 대체 뭐냐?
뭐 이리저리 시비를 따져봐야 답도 없는 문제고, 난 다만 유일하게 가능성이 보였던 그룹의, '비'를 뛰어넘을 수 있다고 생각했던 리더가 본인 스스로 탈퇴를 하고 [한국인]들을 등지고 고향인 [미국]으로 날아간 것에 크나큰 안타까움을 느낀다.
2PM 이 출연한 예능을 보면서, 또 박재범군의 춤과 노래를 보면서... 언플의 달인이 말한 것이 진실이라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혹여나 리드자가 돌아오더라도, 이전과 같은 무대는 볼 수 없을 거란 것도.
원더걸스 박예은이가 텔미 그 높지도 않은 어중간한 노래를 왜 진탕 삑사리를 내면서 불렀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는 이 나라 네티즌 원숭이 새끼들은 이해를 못할거다. 이놈들은 무대를 볼 자격도, 노래를 들을 자격도 없다.
힘에서 시작한 춤이 어떤 식으로 진화하는지는 이미 비가 보여줬다. 하지만 비의 그 어딘지 모르게 절제되고 연습된 느낌 (무대 뿐 아니라 방송에 비치는 모습 역시)과 다른 존나 거친 느낌이 리드자에게는 있었다. 힘으로 시작했기에 다른 퍼포먼스들을 발라버림은 물론이요, 비와는 다른 맛이 있기에, 또 '그룹'이기에, 그 어떤 측면으로도 뭔가를 해 줄 것 같은 녀석이었다. 그런데 자신감을 잃어버린 지금, 잘못한 건지 안한건지는 둘째치고 뭔가 시발 존나 바늘방석에 앉아서 내가 하는 모든 것들이 신경쓰이는 그런 무대 위에서 이제 뭘 더 할 수 있단 말인가.
누리꾼노무 쉐리들은 이제 박재범이의 표정만 봐도 시작되겠지. 저 싸가지 없는 노무 쉐리 표정봐라 나불나불
이 새끼들은 꼈다 하면 얼굴에 용접되어 버리는 색안경을 갖고 있으니. 심지어 이 새끼들은 20년전 떡밥까지 꺼내서 지랄한다. 조형기는 세바퀴에 출연하며 무슨 생각을 할까?
박진영은 정말로 대단한 사람이다. 저런 아이를 찾아내서 4년간 붙잡아 둘 수 있었다는 그 자체로도, 그리고 리드자로 만들 수 있었다는 것도.
하지만 저 위대한 박진영도 누리꾼은 이길 수 없나보다.
ㅋ
누리꾼이라니. 지랄 염병을 떤다. 하는 짓거리를 봐라. 누리꾼같이 아기자기한 말이 어울리냐?
시발 아주 끝내주러 왔구나. 말 그대로 터미네이터네 이거 아주 끝내주는 놈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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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쓴 글이, 내가 모르는 곳에,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인용되고 싸질러지는 것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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