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은 참 즐겁다.
깔 거리를 찾는 이들에게 월드컵만큼 좋은 떡밥소스도 없으니까.
이 새키들한테는 이동국의 저 움직임은 안보이고, 박지성의 패스만 보이는 모양이다.
참 신기하다. 대체 눈과 뇌가 뭐 어떻게 생겨쳐먹었길래 지가 원하는 것만 보고 기억할 수가 있는지.
한국 대표팀에서 원톱이 가능한 '단 한명'의 '스트라이커'가 후반 10분여에 빗속에서 교체 출장했다.
오프사이드 트랩을 그림같이 깨뜨리고 골키퍼 다리 사이로 땅볼 슛을 차넣었으나, 볼이 빗맞아 득점에 실패했다.
조별리그와 16강 경기를 통틀어, 단 한 번 나온 '스트라이커'의 공격이었다.
이제 영원히 까일 일만 남았다.
깔 거리를 찾는 이들에게 월드컵만큼 좋은 떡밥소스도 없으니까.
이 새키들한테는 이동국의 저 움직임은 안보이고, 박지성의 패스만 보이는 모양이다.
참 신기하다. 대체 눈과 뇌가 뭐 어떻게 생겨쳐먹었길래 지가 원하는 것만 보고 기억할 수가 있는지.
한국 대표팀에서 원톱이 가능한 '단 한명'의 '스트라이커'가 후반 10분여에 빗속에서 교체 출장했다.
오프사이드 트랩을 그림같이 깨뜨리고 골키퍼 다리 사이로 땅볼 슛을 차넣었으나, 볼이 빗맞아 득점에 실패했다.
조별리그와 16강 경기를 통틀어, 단 한 번 나온 '스트라이커'의 공격이었다.
이제 영원히 까일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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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쓴 글이, 내가 모르는 곳에,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인용되고 싸질러지는 것이 싫다.
난 내가 쓴 글이, 내가 모르는 곳에,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인용되고 싸질러지는 것이 싫다.
2002년의 황선홍은 스트라이커를 초월한 전설이었다,
난 월드컵때만 본다,
박주영 혼자 백날 쇼하고 원톱 해봐야 쉐도우가 할거라곤 헤딩 셔틀뿐이다,
스트라이커는 헤딩 셔틀이 아니다,
시발 병신들아 월드컵때만 축구 본다고 설치냐,
오프사이드 트랩 깨뜨리는건 순도 100% 경험이다 잔머리가 아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