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스스로를 통제하기가 힘들다.
사실은 통제할 수 있었다.
그냥 편안하게 했다.
오늘 난 뭔가 많은 것을 했다.
언제나 난 그랬다.
하루종일 뭔가에 집중하고 나면, 당일날 해결 못할지라도 바로 다음날이면 언제나 해결하고는 했다.
이건 정말 신기한 일이다.
이렇게도 생각해 봤다. '노력이 가상해 신이 은총을 베푸셨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건 아닌 것 같다.
내가 뭔가에 집착했을 때, 그것을 해결하는 방식은 간단하다.
그냥 될때까지 정면돌파다.
밥을 먹으면서도, 잠들기 직전까지도 그것만 생각한다.
난 언제나 '계획한 대로' 움직이지 못한다.
왜냐하면 계획이 없기 때문이다.
실전이 계획한 것과 달라지면 굉장히 비효율적이게 된다.
계획 하는데에 쓴 시간도 있기 때문이다.
어쩌다가 내가 이런 방식으로 생활하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이 방식이 너무도 좋다.
오늘은 너무나 힘들었던 문제를 끝마쳤다.
기분이 너무 좋다.
사실 기상시간을 고려한다면 지금 내가 깨어있다는 사실조차도 기적이다.
지금도 정신이 몽롱한 상태라 글이 매끄럽지 못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egloos'라는 곳에 가입했다.
'블로그'라는 것을 해보고 싶진 않았다.
사실 귀찮은 일이다.
난 수집을 좋아한다.
새로운 뭔가에 대한 호기심도 꽤 강렬하다.
다음이 제공하는 칼럼은 중대한 결점이 있다. '카테고리'가 10개로 제한되어 있다.
사실 난 '나 자신'에 대해서 쓰는 것을 '공개'하는 것은 그다지 즐기지 않는다.
다만 구분해야 한다고 느낀다.
내가 웹에서 활발히 수리하고 있는 '실험실'은 오랜 시간 동안 꿈꿔왔던 것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것이고,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곳은 '오랜 시간이 걸렸던 만큼'의 시간 동안 '꿈'에서 제외된 부분들을 모아두는 곳이다.
그리고 egloos는...
내 마음대로 '멋진 곳'으로 정하고자 한다.
실험실은 애초에는 '개인적인 공용'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완전한 공용'이 되어 버렸고, 개인적인 부분을 칼럼이 담당하고 있다.
그리고 또 한 부분.
뭐라고 말할 수 없는 또 다른 부분을 egloos에 모아 둘 생각이다.
저 나머지 한 부분을 설명하기가 어려운데...
모르겠다.
지금의 기분은 그것이다.
예전 새로운 라디오나 시계를 뜯어봤을 때의 기분.
난 언제나 작은 기계들에 열광하고는 했다.
설명서는 필요 없었다.
작은 기계들은 대부분의 경우 스스로를 잘 설명하는 버튼을 갖고 있다.
사실은 통제할 수 있었다.
그냥 편안하게 했다.
오늘 난 뭔가 많은 것을 했다.
언제나 난 그랬다.
하루종일 뭔가에 집중하고 나면, 당일날 해결 못할지라도 바로 다음날이면 언제나 해결하고는 했다.
이건 정말 신기한 일이다.
이렇게도 생각해 봤다. '노력이 가상해 신이 은총을 베푸셨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건 아닌 것 같다.
내가 뭔가에 집착했을 때, 그것을 해결하는 방식은 간단하다.
그냥 될때까지 정면돌파다.
밥을 먹으면서도, 잠들기 직전까지도 그것만 생각한다.
난 언제나 '계획한 대로' 움직이지 못한다.
왜냐하면 계획이 없기 때문이다.
실전이 계획한 것과 달라지면 굉장히 비효율적이게 된다.
계획 하는데에 쓴 시간도 있기 때문이다.
어쩌다가 내가 이런 방식으로 생활하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이 방식이 너무도 좋다.
오늘은 너무나 힘들었던 문제를 끝마쳤다.
기분이 너무 좋다.
사실 기상시간을 고려한다면 지금 내가 깨어있다는 사실조차도 기적이다.
지금도 정신이 몽롱한 상태라 글이 매끄럽지 못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egloos'라는 곳에 가입했다.
'블로그'라는 것을 해보고 싶진 않았다.
사실 귀찮은 일이다.
난 수집을 좋아한다.
새로운 뭔가에 대한 호기심도 꽤 강렬하다.
다음이 제공하는 칼럼은 중대한 결점이 있다. '카테고리'가 10개로 제한되어 있다.
사실 난 '나 자신'에 대해서 쓰는 것을 '공개'하는 것은 그다지 즐기지 않는다.
다만 구분해야 한다고 느낀다.
내가 웹에서 활발히 수리하고 있는 '실험실'은 오랜 시간 동안 꿈꿔왔던 것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것이고,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곳은 '오랜 시간이 걸렸던 만큼'의 시간 동안 '꿈'에서 제외된 부분들을 모아두는 곳이다.
그리고 egloos는...
내 마음대로 '멋진 곳'으로 정하고자 한다.
실험실은 애초에는 '개인적인 공용'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완전한 공용'이 되어 버렸고, 개인적인 부분을 칼럼이 담당하고 있다.
그리고 또 한 부분.
뭐라고 말할 수 없는 또 다른 부분을 egloos에 모아 둘 생각이다.
저 나머지 한 부분을 설명하기가 어려운데...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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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새로운 라디오나 시계를 뜯어봤을 때의 기분.
난 언제나 작은 기계들에 열광하고는 했다.
설명서는 필요 없었다.
작은 기계들은 대부분의 경우 스스로를 잘 설명하는 버튼을 갖고 있다.
위 글을 이곳이 아닌 다른 곳에 게재할 경우, 반드시 해당 사이트와 주소를 댓글에 남겨주기 바란다.
난 내가 쓴 글이, 내가 모르는 곳에,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인용되고 싸질러지는 것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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