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참...
요즘은 정말 큰일이다.
불과 1년쯤 전만 해도 명확한 기준이 있었다.
'마우스는 로지텍 아니면 마이크로 소프트'
'그래픽 카드는 ELSA'
요즘은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
마우스를 하나 바꾸려고 했더니 MS나 로지텍이나 쓸만한 것이 없고...
로지텍은 마우스 자체가 디자인이 엿같다. 너무 천편일률적이라 고르는 맛도 없다.
MS 의 마우스는 기존의 디자인을 계승하고 있기는 하나 너무 무겁다는 느낌이다.
적당한 '중간 크기의 마우스 군' 이 없다.
트랙볼과 무선 마우스 등 많은 마우스를 거치면서 가장 편했던 마우스는 역시 '중간 크기의 일반 마우스 군'이었다.
두 회사에서는 더 이상 '일반 크기의 마우스 군'을 찾을 수 없게 되어 버렸다.
KTEC 이라는 회사 것을 사려니... 너무 별로다.
그래픽 카드는 언제나 ELSA.
언젠가 부터 NVIDIA의 쿼드로 제품군이 ELSA 마크를 달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 '리드텍'이라는 마크를 달고 나온다.
엘사... 버림 받은 건가?
그래픽 카드도 장만하긴 해야 하는데... 어디 것을 살지를 모르겠다.
이젠 3D의 꿈은 접었고 2D만 적당히 표현해 줄 수 있는 그래픽 카드라면 뭐라도 좋은데...
리드텍 것을 사야 하나?
스캐너를 사려니 뭐가 뭔지 모르겠다.
마이크로텍 사의 것을 사야할지, 엡손을 사야 할지.
HP 는 이제 절대로 구입하지 않는다. 63만원짜리 스카시 스캐너가 자연발화했다.
모니터도 새로 하나 사긴 사야겠는데...
HP 모니터 빌어먹을...
지 마음대로 해상도를 바꾸질 않나, 지 마음대로 정전기 제거를 하질 않나, 언젠가부터 화면에 줄이 생기고 있다. 아래쪽부터 하나씩 둘씩 생기더니 벌써 3개나 생겼다.
와... HP 정말...
내가 이 21인치 모니터를 구입할 당시만 해도 삼성 모니터는 완전 평면이 아니었고 LG는 영 걸렀으며 다른 모니터들은 한국에서 구입하기 힘들었다.
그나마 좀 큰 회사라고는 HP밖에 없어서 구입했는데...
빌어먹을 모니터... 아... HP 정말 싫다.
모니터를 뭘 사야 하나...
소니를 사야하나 에이조를 사야하나... 문제다.
한 회사가 끝내주는 제품으로 치고 나가야 구입하기가 수월한데...
참... 환장하겠다.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 와~ 이제품 정말 환상이다.
음... 일단 이 제품을 쓰려면 그래픽 카드도 하나 장만해야 겠고... 거의 200만원 쯤 깨지겠는데...
꾸준히 돈을 모아야 겠다. 지금 쓰는 이 HP 모니터는 팔아봐야 돈도 안될 것 같고...
애플 애플 정말 환상이다.
요즘은 정말 큰일이다.
불과 1년쯤 전만 해도 명확한 기준이 있었다.
'마우스는 로지텍 아니면 마이크로 소프트'
'그래픽 카드는 ELSA'
요즘은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
마우스를 하나 바꾸려고 했더니 MS나 로지텍이나 쓸만한 것이 없고...
로지텍은 마우스 자체가 디자인이 엿같다. 너무 천편일률적이라 고르는 맛도 없다.
MS 의 마우스는 기존의 디자인을 계승하고 있기는 하나 너무 무겁다는 느낌이다.
적당한 '중간 크기의 마우스 군' 이 없다.
트랙볼과 무선 마우스 등 많은 마우스를 거치면서 가장 편했던 마우스는 역시 '중간 크기의 일반 마우스 군'이었다.
두 회사에서는 더 이상 '일반 크기의 마우스 군'을 찾을 수 없게 되어 버렸다.
KTEC 이라는 회사 것을 사려니... 너무 별로다.
그래픽 카드는 언제나 ELSA.
언젠가 부터 NVIDIA의 쿼드로 제품군이 ELSA 마크를 달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 '리드텍'이라는 마크를 달고 나온다.
엘사... 버림 받은 건가?
그래픽 카드도 장만하긴 해야 하는데... 어디 것을 살지를 모르겠다.
이젠 3D의 꿈은 접었고 2D만 적당히 표현해 줄 수 있는 그래픽 카드라면 뭐라도 좋은데...
리드텍 것을 사야 하나?
스캐너를 사려니 뭐가 뭔지 모르겠다.
마이크로텍 사의 것을 사야할지, 엡손을 사야 할지.
HP 는 이제 절대로 구입하지 않는다. 63만원짜리 스카시 스캐너가 자연발화했다.
모니터도 새로 하나 사긴 사야겠는데...
HP 모니터 빌어먹을...
지 마음대로 해상도를 바꾸질 않나, 지 마음대로 정전기 제거를 하질 않나, 언젠가부터 화면에 줄이 생기고 있다. 아래쪽부터 하나씩 둘씩 생기더니 벌써 3개나 생겼다.
와... HP 정말...
내가 이 21인치 모니터를 구입할 당시만 해도 삼성 모니터는 완전 평면이 아니었고 LG는 영 걸렀으며 다른 모니터들은 한국에서 구입하기 힘들었다.
그나마 좀 큰 회사라고는 HP밖에 없어서 구입했는데...
빌어먹을 모니터... 아... HP 정말 싫다.
모니터를 뭘 사야 하나...
소니를 사야하나 에이조를 사야하나... 문제다.
한 회사가 끝내주는 제품으로 치고 나가야 구입하기가 수월한데...
참... 환장하겠다.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 와~ 이제품 정말 환상이다.
음... 일단 이 제품을 쓰려면 그래픽 카드도 하나 장만해야 겠고... 거의 200만원 쯤 깨지겠는데...
꾸준히 돈을 모아야 겠다. 지금 쓰는 이 HP 모니터는 팔아봐야 돈도 안될 것 같고...
애플 애플 정말 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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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쓴 글이, 내가 모르는 곳에,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인용되고 싸질러지는 것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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